□ 25일(수)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꿈새김판에도 추모작품이 게시된다. 작품은 서해수호 55용사의 사진을 배경으로 “군인이면서 누군가의 자식인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 작품은 서해수호 55용사의 얼굴이 담긴 앨범과 이를 어루만지는 손을 표현하여 그들이 나라를 지킨 군인이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임을 전하고, 시민들과 진심 어린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의미로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