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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을 추천해주세요!!

2015.07.10
기획조정실 국제교류담당관
전화
2133-5278

000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을 추천해주세요!!!

서울시, 7월 말까지외국인 명예시민후보자 추천 받아

-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나, 시민에게 귀감이 되는 사회활동 참여자 추천

  ·공공·사회단체의 장 또는 대사관 추천 및 10인 이상 시민들의 연서로 추천 가능

- 명예시민은 서울시 주요 행사에 초청, 정책자문 위원 위촉 등 시정참여 기회

-9월 중 최종 선정, 10월 28일(수) ‘서울시민의 날’ 명예시민증 수여 예정

□ 서울시에서는는 시민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되는 올해의「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선정을 위해 7월 31일(금)까지 후보자를 추천 받습니다!!

□ 서울시「외국인 명예시민」은 서울에서 계속 3년(또는 누적 5년) 이상 거주중인 외국인이나 시 방문 주요외빈 중 시정 발전에 기여하였거나, 시민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되는 사회활동에 참여한 분들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공공단체의 장이나 사회단체(10인 이상 회원 보유)장 혹은 10인 이상 시민이라면 추천이 가능합니다.

□ 추천자들은 추천양식을 작성하여 7월 31일(목)까지 서울시국제교류담당관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명예시민(최종)

 

□ 지난 ‘14년에는 각 계의 추천을 받아 △주한 아프리카 공관과의 네트워크 강화에 힘쓰는 등 한국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하고, ‘아프리카의 날’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아프리카 우호증진에 기여한 데스몬드 아카워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서울국제경제자문단(SIBAC) 자문역 및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의 외국인 투자유치 정책관련 자문에 힘써온 제프리 존스 국제변호사, △한국- 독일 기업 간 연결 등 비즈니스 영역은 물론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독일과 관련된 경험이 있는 한국인들의 네트워크) 멤버로 활동하며 한국과 독일 사이의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위해 노력해 온 토마스 가이어 한독상공회의소 회장 및 서울 방문 외국귀빈 등 총 21명의 외국인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한바 있습니다.

 

□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면 서울시가 주관하는 각종행사에 초청됨은 물론, 서울시 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위촉되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서울시는 그밖에도 시정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온·오프라인 정기모임 등 명예시민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여 명예시민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할 예정입니다~

 

□  공적심사 및 시의회 동의를거쳐 최종 선정된 명예시민들은, ‘서울시민의 날’인 오는 10월 28일(수)에 기념행사에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을 예정이니, 여러분들의 많은 추천을 바랍니다!!!

 

공고문 보기 및 추천서 양식 다운로드
http://spp.seoul.go.kr/main/news/news_notice.jsp?search_boardId=6817&act=VIEW&boardId=6817

영문 공고문 및 추천서 보기 
http://english.seoul.go.kr/notice-recommendation-honorary-citizenshi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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