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서울시설공단,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

담당부서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처
문의
02-3405-4220
수정일
2026-02-23
  • '26.3월 중순까지 자동차전용도로 12개 노선, 162개 교량, 터널, 지하차도 등 집중 점검
  • 첨단과학 장비 활용해 도로포장 손상, 콘크리트 떨어짐 등 점검…위험 지점 즉시 보수
  • 공단, 고척스카이돔·청계천·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운영하는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감찰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은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에 대해 '26.3월 중순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점검 대상은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부간선도로·동부간선도로·국회대로·언주로·내부순환로·양재대로·북부간선도로·우면산로·경부고속도로·강남순환로)와 162개 교량,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 공단은 해빙기에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도로 침하, 교량 콘크리트 떨어짐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 이용이 높은 구간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전용도로의 포장부 손상, 교량 콘크리트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교량 하부는 중요도와 위험도를 나눠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

□ 또한 직접 접근이 어려운 하상 구간 등 사각지대의 경우에는 드론을 활용해 근접 조사하고, 콘크리트가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은 열화상카메라·내시경카메라 등 첨단과학 장비를 활용해 점검한다.

□ 공단은 이번 점검에서 포장 손상, 콘크리트 떨어짐 등 안전사고로 인한 위험이 있는 부분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보수 및 지속적 추적 관찰할 예정이다.

□ 한편 공단은 고척스카이돔, 청계천,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공단이 운영하는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감찰도 진행해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 공단은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안전 전문가들이 포함된 ‘안전감찰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해빙기는 도로시설물의 안전 취약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이고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시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 사진>

교량 드론 점검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만족도 평가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