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는 7월 31일(수)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창조경제실현의 핵심정보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간정보기업 10개사와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31일(수), 서울형 뉴딜일자리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주요 공공건축물․지하철역사를 3차원 실내지도로 제작, 시민편의․시설물 관리
12월 사업종료 후, 협약체결 10개 기업에서 참여자 152명 중 약 42명 채용
협약식에는 기동민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신한항업 배상태 대표 ▵버츄얼빌더스(주) 최진원 대표 ▵㈜웨이버스 김학성 대표 ▵새한항업(주) 임영식 대표 등 9개 민간기업과 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 최창학원장이 참석하였습니다.

공간정보산업 활성화와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사업 참여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협조할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 12월 사업 종료 후 협약체결 10개 기업에서 기업별로 3명~10명씩 총 42명을 채용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이사업에는 3차원 관련 전공학과․CAD활용자 등 일정 자격을 갖춘 152명이 선발돼 직무교육과 실습을 통해 숙련도를 높인 후 서울시 주요 공공건물 및 지하철 역사를 대상으로 3차원 실내공간 모델링 구축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지하철 동묘앞 역 3차원 실내 모델링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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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강동역 모델링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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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건물 동대문 구민체육센터 모델링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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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공간정보는 행정분야에서 80%이상 활용되고 있으며 여기에 첨단IT기술을 융․복합하면 무한한 가치창출이 기대되는 산업”이라며 “특히 3차원 실내공간정보 분야는 우리나라가 국제표준을 주도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서울시와 기업이 상호협력해 산업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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