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연결, 융합, 혁신을 통한 미래 스마트도시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서울스마트서울플랫폼 등 세계 최고의 미래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혁신 행정 추진 및 디지털 격차해소를 통한 스마트 포용도시를 실현해왔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스마트도시 및 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되었다.
서울시는 2003년부터 6회 연속 ‘세계도시 전자정부 평가’ 1위 도시이며,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WeGO) 창립 및 의장도시로서 글로벌 전자정부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세계 1위 전자정부 성과를 지속 발전시키고, 민선6기 시민중심 정책환경 변화에 부응하며, 새로운 초연결 디지털 사회에서도 서울시가 디지털분야 리더십을 선점하고 시정 전 분야 걸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수립하게 되었다.
서울시는 2003년부터 4회 연속 세계도시 전자정부 평가 1위 선정 및 ‘세계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창립총회’ 개최, 그리고 유엔 공공행정상(UNPSA)에서 ‘천만상상 오아시스’ 우수상 수상 등 정보화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러한 성과를 이어받아 서울시 정보화 기본계획은 도시환경의 변화와 정보기술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5기 시정과 국가 정보화 핵심정책을 지원하며 그동안 정보화의 성과 및 반성을 통해 미래 정보화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수립하게 되었다.
U-Seoul 마스터플랜 : 2006 ~ 2010현대사회는 IT기술의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정보화 사회를 지나 지식기반사회를 거쳐 이미 지능기반사회에 진입하고 있어 이에 적합한 새로운 사회적응 정보화 모델을 요구하게 되었다.
시민의 IT기술 요구수준 향상에 따라 ‘서울시 전자정부 세계1위’의 위상에 걸맞도록 진화하는 정보통신기술에 대비한 정보통신기반 고도화 방향을 제시하고, 모바일·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정보화사업들을 추가 발굴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시민 정보서비스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U-Seoul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게 되었다.
21세기 지식정보 사회에 서울이 대외적으로 동북아 금융과 경제의 중심도시에서 나아가기 위해서 정보화에 대한 장기 비전과 정보화 정책방향 설정은 필수적인 선결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는 민선 3기를 맞아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구현과 질 높은 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중장기 정보화에 대한 비전과 과제를 설정하는 서울정보화 마스터플랜 「Intelligent City Seoul 2006」을 수립하게 되었다.
서울시의 행정부문 정보화노력은 업무전산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정보생산의 단계를 지나 정보유통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시민, 기업 등 민간부문의 편익을 위한 도시기반, 생활 및 산업부문의 경우에는 정보생산이 활성화 되는 단계일 뿐 아직 정보 실수요자들에게는 정보유통이 체감되지 않고 있다.
서울 정보화기본계획은 2010년경에 서울시가 지식기반정보사회로 성숙되기 위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위한 선결과제 및 추진사업들을 제시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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