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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교량 붕괴

수정일2019-01-24

서울시내 한강의 길이는 41.5km이고 폭은 900~1200m에 이르는 보기 드문 큰 규모를 갖는 강입니다. 1970년대에 들어와 마포대교, 잠실대교, 영동대교, 반포대교, 천호대교, 성수대교가 건설되었고 1980년대에 성산대교, 원효대교, 잠실철교, 동호대교, 동작대교 1990년대에 서강대교, 청담대교 등이 건설되었습니다. 19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로 시설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인원과 장비를 대폭 확충하고 안전관리체계를 크게 강화하고 올림픽대교, 원효대교, 행주대교 등에 계측기를 설치하여 24시간 상시 안전점검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강교량 붕괴사고
  • 신행주대교 붕괴 사고
    • 1992년 7월 31일 18시 59분에 서울 강서구와 경기 고양시를 연결하기 위해 시공중이던 신행주대교가 붕괴되는 사고 발생하였습니다.
    • 사고원인 : 안전관리소홀, 무리한 공사강행 등 인재 및 기술적 문제로 발생하였습니다.
      신행주대교 붕괴사고 사진
  • 대형성수대교 붕괴 사고
    대형성수대교 붕괴사고

     

     

    • 신 행주대교 붕괴사고가 발생한 후 얼마되지 않아 1994년 10월에 발생한 성수대교 붕괴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였습니다. 이 교량은 1,160m 중 제 10번, 11번 교각사이 상부 트러스트 48m가 붕괴하면서 차량6대가 한강으로 추락하는 사고로 인해 사망 32명, 부상 17명이 발생하였습니다.
    • 사고원인 : 용접불량 등 유지관리 부실 그리고 규정이상의 중차량 통행 단속소홀 등이 원인이였습니다.
    • 사고 후 대책 : 이 사고로 인해 서울시는 성수대교 사고대책 본부를 설치하여 서울시장을 본부장으로 8개 반을 편성 후 활동을 시작하였고, 이 대책본부가 현 서울특별시 건설안전관리본부의 출발입니다. 붕괴되지 않은 구간의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되었고 상부구조는 모두 교체하고 하부구조는 보강하여 사용키로 결정하여 총 2년5개월간의 공사 끝에 튼튼한 교량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성수대교의 붕괴사고는 서울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의 시설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크게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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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실-교량안전과
  • 문의 02-2133-1945
  • 작성일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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