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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시민시장실 운영

수정일2021-06-03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서울을 한눈에 보다. 디지털 시민시장실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압도적인 전자정부 세계 1위 도시 서울의 스마트 기술을 집약한 혁신적인 시스템이자 시민이 시장인 서울시정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결과물입니다.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서울시장이 2년 간 실제로 사용하며 베타 테스트를 거쳐 왔습니다. 이제는 이 결과물을 서울시민도 똑같이 볼 수 있도록 개방하고 시민과 함께 정보를 채워 나가겠습니다. <서울특별시장>

시민이 곧 시장인 서울, 시정 혁신의 아이콘

서울시는 개별 사업 관점으로 분산된 정보, 다수 홈페이지에 산재된 현황 데이터를 연계 통합하여 필요한 시점에 시책, 현황, 사고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시민이 곧 시장이라는 뜻을 담은 ‘디지털 시민 시장실’을 구축했다.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서울시청 6층 시장실 내에 위치하여, 재난 · 안전 상황부터 교통상황 등 빅데이터로 서울의 모든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방서 지휘차량 근무직원부터 서울시 주요사업 담당 부서장까지 현장 직원들과 음성 · 화상전화 통화를 바로 연결해 직접 소통하고 업무지시까지 내릴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빅데이터를 시각화한 서울시의 새로운 혁신

서울시가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행정 혁신모델인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현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 구현을 위해 1년여 기간 동안 추진하여 완성했다. 서울 시청 6층 시장실 내에 가로 3.63m, 세로 1.67m 크기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빅데이터 시각화를 실시간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현하고 모션, 음성인식 기술을 도입하여 서울시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어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해외 언론의 극찬을 받은 디지털 시민시장실

해외 언론매체인 이코노미스트 필름(英)에서는 “혁신의 정점에 있으며 어려운 과제를 잘 이해하는 데 데이터를 이용한다.”고 했고 와이어드(美)에서는 “민주주의의 푸른 싹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시민들에게 왜 정부를 신뢰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2020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최대 규모 국제전 자제품박람회 CES에서 서울시 디지털 혁신 사례로 전시되는 등 국내외 도시와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성과지표
  • 디지털 시장실 (유사시스템 확산) 16개(2020년)
  • 시각화 콘텐츠 250개
  • 이용자(월평균) 10,000명
    이용자(월평균)
    구 분 2017 2018 2019 2020
    디지털 시장실
    (자치구 등 유사시스템 누적 확산)
    1 3 6 11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 누적 100 200 230 250
    이용자(월평균) 80 1,470 2,270 10,558
디지털 시민시장실 주요 기능
  • 통합 정보제공 : 실시간 정보와 심플지도를 활용한 서울의 직관적 정보 제공
  • 실시간 도시현황 : 재난안전, 교통상황, 대기환경 실시간 정보를 위치 중심으로 제공
  • 시민 여론 : 시정 뉴스, 응답소, 홈페이지, 민주주의서울, 소셜미디어 동향 정보 제공
  • 미래 지도 : 거점별 주요 인프라, 거점, 주거, 재개발 등 사업 정보 제공
  • 시정 현황 : 시정 4개 년 계획, 균형성과 계획을 기반으로 66개 성과지표 제공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스마트도시정책관 - 스마트도시담당관
  • 문의 02-2133-2914
  • 작성일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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