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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지하에 서울안전 통합 상황실 가동

수정일2013-03-11

 

재난•교통•충무 총괄 관리 '서울안전 통합상황실'

 

신청사 지하3층에 재난•교통•충무 상황을 한자리에서 파악해 대처할 수 있는 '서울안전 통합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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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통합상황실은 그간 남산 서울종합방재센터에서 운영됐던 재난종합상황실과 종로소방서의

교통상황실, 그리고 남산 소방재난본부에서 전시 등 비상상황시 운영됐던 '충무상황실'을 신청사

지하3층에 통합해 한곳에서 비상상황에 대한 총괄지휘와 대처를 가능하게 했다.

통합상황실은 오는 11월 15일 제설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으로 서울 안전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며 365일 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지키게 된다.

 

472m²의 면적에 최대 122명이 동시 근무 가능하며, 내진특등급으로 설계 시공돼 지진, 전쟁 등

유사시에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내부에는 최고급 사양의 대형모니터 45대로 이뤄진 대형 상황판이

설치돼 여러가지 복합상황을 하나의 상황판에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서울 경찰청, 교통정보센터, 소방재난본부 등 5개기관에서 제각각 운영됐던 총817대의 CCTV

영상정보를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했으며, 오는 2015년까지 각 자치구에 설치된

1만9000여대의 CCTV도 통합해 시내 전지역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는 통합상황실 설치와 함께 재난 지역에 출동해 이를 카메라에 담는 이동영상차량을 도입하는 한편,

경찰청 헬기 영상과도 연계해 전방위적인 현장 파악 능력을 높였다.

멀티존

아울러, 상황실 내 멀티존을 운영해 각종 위기상황 발생시에는 비상대책회의 장소로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방문객들이 3D 영상물 상영, 터치스크린 방명록 등 통합상황 관리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브리핑 및 견학공간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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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
  • 문의 2133-8031
  • 작성일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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