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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꺼졌던 양화대교 경관조명, 새 단장해 점등

수정일2018-11-05

양화대교 경관조명 LED조명으로 새 단장해 11월 2일부터 점등

 

서울시가 '11년 에너지절약 지침(지경부)에 따라 소등했던 양화대교 경관조명을 LED조명으로 새 단장했습니다. 그동안 장기 미점등으로 노후화된 조명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11월 2일부터 점등합니다.

 

이번에 교체된 LED조명은 다양한 조명연출이 가능하고 전력소비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기존 저압 나트륨등(58,728W)에서 LED조명 (30,284W)으로 교체한 후 약 48%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양화대교는 아치형 교량으로 아치의 우아함을 살리기 위해 화이트·골드톤의 조명을 설치했고, 다리 난간은 여러 가지 색을 낼 수 있도록 화려함을 강조했습니다. 또 교량 아래엔 유람선이 다니는데 관광객들에게 따듯하고 인상 깊은 이미지를 주도록 다른 교량보다 조명색이 밝은 것이 특징입니다.

 

양화대교는 최초 한국기술로 건설돼 역사적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며, 신·구교로 설치된 교량입니다. 이번 경관조명은 '신·구의 화합을 통한 번영'의 주제로 디자인됐습니다.

 

교량 점등 시간은 '일몰 후~23시'이며, 시민들이 한강 둔치로 밤 나들이를 많이 나오는 5~10월엔 24시까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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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2133-1678
  • 작성일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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