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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3교 중차량 40톤까지 통행 가능

수정일2018-01-15

11년 5월부터 30톤초과 중차량 통행을 제한해 온 영동3교가 1월 11일(목)부터 중차량 통행이 40톤까지 가능하다.

 

'86년 12월 준공된 영동3교는 '11년 긴급안전진단 결과 영동3교를 통행하는 중차량으로 인해 내구연한이 저하되고, 특히 노후로 인해 교량 상판 간격이 벌어짐에 따라 시는 '11년 5월부터 중차량 통행을 40톤에서 30톤으로 제한해 왔다.

 

※ 중차량 관리 : 교량 안전관리를 위해 운행제한 시설물로 지정공고하고 운행제한 기준을 초과하는 중차량을 이동단속반이 적발 및 관리

 

영동3교는 분당 내곡간고속화도로와 성수대교를 이어주는 주 교량으로(양재천을 가로질러 강남구 개포동과 도곡동 연결) '86년 12월 폭 40m, 길이 160m로 건설된 왕복 8차로 교량이다.

 

시는 영동3교 보수보강이 필요하다는 진단결과에 따라 '11년 5월~'12년 5월 하류측 교량, '17년 6월~10월 상류측 교량 보수보강을 완료했으며, 정밀점검 결과 안전등급 B등급을 판정받아 오는 1월 11일(목)부터 그 간 30톤 초과 통행 제한을 40톤으로 조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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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본부-교량안전과
  • 문의 02-2133-1976
  • 작성일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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