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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환경 급변 속 광역 특사경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 제1회 특사경 전략포럼 개최('26.4.2.(목) ...

담당부서
민생사법경찰국경제수사과
문의
02-2133-8810
수정일
2026-04-07
  • 사법환경 급변 속 광역 특사경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 제1회 특사경 전략포럼 개최
  • 2일(목), 서울시청에서 「제1회 광역 특사경 역량 강화 전략포럼」 개최
  • 선진국 사례 및 시·도별 전략 공유 등 통해 광역 특사경 발전방향 모색
  • 市, “각계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서울시 특사경 수사력 강화방안 마련할 것”

 

★광역 특별사법경찰 역량강화 전략포럼_최종

 

서울시가 2() 오후 2시에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1회 광역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관련 연구자와 함께 시· 특사경 전담부서장 등이 참석해 해외사례와 현장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광역 특사경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 이번 포럼은 최근 공소청법 제정 등으로 향후 검사의 특사경 수사지휘권 폐지 등 형사사법체계 급변 발생에 대비하여 광역 특사경의 수사역량 강화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서울시는 현재 자치구 235명을 포함, 593명의 행정공무원이 특사경으로 지명받아 범죄를 수사 중이다. 2008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설된 특사경 전담조직인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하 민사국”)은 지난 18년간 총 17,834건을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고 연평균 입건 건수가 1,000여 건에 달한다.

○ 특히 지난해에는 지자체 최초로 아파트 가격담합 주도자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고, M프랜차이즈 본부의 신변종 불법대부 수사 및 명동 창고형 대형 위조상품 판매업자 적발 등 남다른 성과를 보였다.

 

이처럼 민생범죄 근절에 광역 특사경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주요 시·도의 특사경 전담조직이 모여 ’25년 말부터 광역협의체를 구성, 공동협력을 통한 수사역량 강화를 모색중이며 본 포럼도 그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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