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안전한 등・하굣길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살핀다

수정일2021-03-31

3.15~4.19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시·자치구·도로교통공단 합동 특별점검

 

서울시가 새 학기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등교를 시작한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등・하굣길을 위해 3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도로교통공단이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어린이 교통사고는 4272건이며, 이중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272건으로 6.4%를 차지한다.
서울시내 어린이 보호구역은 1748곳이 지정돼 있지만 여전히 보호구역 내에서 조차 어린이들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강화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시는 올해 첫 안전감찰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선정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관리계획 수립, 관리카드 현행화 ▴불법 노상주차장 폐지·이전 실태 ▴교통안전시설 설치·관리
(안전표시, 과속 방지턱, 미끄럼 방지 포장 등)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적정성 등 현장 위주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후 문제점이 확인될 경우 신속히 시정하고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하고, 이와 함께 모범사례도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서울시 안전감찰관과 자치구 자체 감찰·점검단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이중 서울시 안전감찰관은 광진구, 마포구, 성북구, 양천구, 서초구 등 5개 자치구에 대해 표본 점검을 진행한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안전총괄실_안전총괄과
  • 문의 02-2133-8044
  • 작성일 2021-03-15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