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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보수 필요한 안전취약시설 18곳 선제적 정비

수정일2021-03-31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긴급정비가 필요한 안전취약시설 18곳 선정해 보수보강

옹벽, 건축물, 지하보도, 육교 등 노후시설물 정비…안전과 직결된 만큼 긴급보수

 

서울시가 생활 속 곳곳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정비가 시급한 안전취약시설 18곳에 대한 긴급보수를 실시,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사고를 예방해 나간다.

 

시는 각 지역마다 긴급보수가 필요한 곳을 우선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엔 중구 노후 석축, 종로구 노후 건축물,
성북구 소규모 교량 등 총 18곳을 선정했으며, 주민들과의 안전과도 직결된 만큼 긴급하게 정비한다.

 

시는 매년 긴급보수가 필요한 곳을 선정해 보수보강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엔 18곳을 선정해 14억원을 투입하고, 하반기에 6억원을 추가지원 하는 등 올해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자치구 공모를 실시했으며, 13개 자치구에서 27곳을 신청 받았다.
이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더 안전시민모임)이 참여하는 현장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18곳을 선정했다.

 

지역 주민 생활안전 감시·관리 모임인 ‘더안전시민모임’의 위험 시설물 발굴회의를 통해 거주지역의 위해요소를 적극 발굴,
신고하여 지역환경을 개선하는 등 생활 속 안전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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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실 - 시설안전과
  • 문의 02-2133-8224
  • 작성일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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