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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고포상제` 지난해 우수사례 778건 포상금 지급

수정일2020-01-07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 ‘안전신고포상제’ 운영, 지난해 우수사례 778건 선정

불법주정차 신고 42% 가장 많아, 지난해 4분기 소화전 불법주정차 신고도 받아

 

서울시는 생활 속 위험요인 발견시 안전신문고,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서울시 응답소 등을 통해 언제든지 신고가 가능한 ‘안전신고포상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3만 9114건 접수, 이중 우수사례 778건을 선정해 포상했습니다.

 

전체 신고건수 중 불법주정차가 5만8212건으로 전체 42%를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도로·보도블록·시설물 파손 등이 접수됐는데요, 지난해 4분기엔 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 신고 9건을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접수된 신고 및 제안은 시·자치구 사전심사를 거쳐 안전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결정됐고, 지난해 우수 43명(20만원), 장려 735명(3만원)이 선정됐습니다.

○ 성북구 채○○님이 신고한 ‘육교시설물 정비’ 신고는 육교 보행시 한순간의 부주의로 인한 추락 위험을 우려하여 신고한 사례로, 현장 확인 후 신속히 정비되어 인명피해 사고를 예방하였고,

○ 중구 송○○님이 신고한 ‘고장난 신호등 정비’ 신고 사례와 같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시민안전 피해 예방 및 파급 효과가 큰 사례들도 포함되었습니다.

○ 또한, 동대문구 이○○님, 강동구 윤○○님이 신고한 ‘보도 점자블록 위 장애물 제거 요청’ 사례의 경우,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시각 장애인의 보행 안전까지 고려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향상되었음을 보여주는 우수사례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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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실-안전총괄과
  • 문의 02-2133-8025
  • 작성일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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