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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도로포장 관리로 포트홀 43% 감소

수정일2019-09-05

서울 전체 도로면적 30.4% 노후 포장…‘28년까지 제로화 노력

서울시 관리도로 전수조사 결과 포트홀 발생 43% 감소, 포장상태 향상

 

1932년 서울의 한강로에 우리나라 최초 아스팔트 포장이 시공된 이래, 87년이 지난 현재 서울의 전체 도로면적의 30.4%가 노후 됐습니다. 이러한 노후화는 포트홀, 도로함몰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예방적 관리가 중요한 만큼, 시는 도로포장 생애주기 관리로 최상의 포장상태를 유지, 상태지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해부터 올 5월까지 서울시 관리도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포장상태지수(SPI)를 측정한 결과, 평균 6.3에서 6.64로 향상됐으며, 이는 5년간 강수량이 32%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포트홀 발생이 43%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시의 앞선 선 기술과 지속적인 노력의 성과라 볼 수 있습니다다.

  • 포트홀은 강우량과 강설량이 많아지면 증가하지만, 강수량 1mm당 포트홀 발생은 ’15년도 46.6건에서 ‘18년도 24.8건으로 줄었습니다.

 

시는 30년 생애주기 도로포장 유지관리 기본계획을 ‘18년 수립하여 추진 중입니다. ▴노후포장 ▴평탄성 포장 ▴예방적 포장 ▴긴급포장 등으로 관리해 노후화 누적을 예방하고 포장 수명도 기존 6.3년에서 10년으로 연장시키고, 향후 30년간 도로포장 유지관리비용 6800억원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로포장 상태를 사전 조사하여 포장관리시스템을 통해 노후 상태를 분석하고, 포트홀 발생 가능 구간은 선제적으로 정비합니다. 포트홀·도로함몰 등의 실시간 대응을 위해 도로 사정을 잘 아는 택시, 버스 운전자가 도로파손을 실시간 신고할 수 있는 ‘포트홀 신고시스템’도 가동 중입니다.

 

포트홀과 균열에 강한 고품질 포장을 만들기 위해 ‘15년부터 1등급골재(구조적 지지력 향상), 박리방지제(빗물 저항력 향상), 서울형 포장설계법 적용 등 고품질 시공관리로 안전성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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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실 도로관리과
  • 문의 02-2133-8137
  • 작성일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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