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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 '24시간 지능형 순찰'로 화재예방…은평에 시범설치

수정일2019-06-20

은평공동구 천정 2.4km 레일에 관측장비 달아 공동구내 상황 24시간 감시

실시간 정보 수집·중앙서버 전송 → 기존 데이터와 비교 → 위급상황 시 경보울림

 

서울시가 KT 아현지사 화재, 고양 열수송관 파열처럼 지하 공동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침수, 불법침입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순찰이 가능한 지능형 관측장비를 은평공동구에 시범 설치합니다. 연말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갑니다.

 

은평공동구 천정에 약 2.4km의 레일을 깔아 지능형 관측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 장비는 24시간 레일을 타고 다니며 열 변화,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질소 등 내부 상황을 실시간으로 수집, 본부 중앙서버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중앙서버는 기존의 데이터와 수집된 정보를 비교하며 위험징후를 발견하면 본부에 경보를 울리고, 업무 담당자에게 문자를 전송해 위급상황임을 전달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19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으며, 사업비 전액 17억 원은 국비로 지원받습니다.

 

향후 시범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과 효과분석 등을 거쳐 서울시내 전체 공동구로 확대 설치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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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실-도로시설과
  • 문의 2133-1667
  • 작성일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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