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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파대책상황실 24시간 가동

수정일2016-01-29

서울시 5년만에 한파경보 발령(1.23~25)

 

서울지역에 한파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서울시는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유관기관 등은 24시간 '한파대책 상황실'을 가동중입니다.

 

우선 노숙인, 쪽방촌 등 한파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순찰 및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난도우미가 직접 취약계층을 방문하고, 수시로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상태 등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내 850곳을 '한파쉼터'로 지정해 운영중이며, 시민들이 한파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심야시간 등 취약시간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량기 동파, 동결 발생시 신속하게 교체 및 복구조치를 실시하고, 주요시설물 안전도 꼼꼼히 점검중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도 한파특보 상황발령,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seoulmania로 신고 또는 구조요청을 하면 119가 출동하여 응급의료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추운겨울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대책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들도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한파 특보 발령시 옥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시엔 따뜻한 옷을 껴입는 등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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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본부 상황대응과
  • 문의 2133-8519
  • 작성일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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