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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못잖네요, 강남터미널 지하상가

수정일2012-10-29

강남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리뉴얼 공사 끝내고 재개장

서울 강남의 대표 상권으로 꼽혀 왔던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가 32년만에 새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강남터미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는 지하철 3, 7, 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이어져 있고,

센트럴시티,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유통시설과 가까워 하루 유동인구가 30만명에 육박한다.

이곳에 입점한 점포수는 620개로 현재 서울에 위치한 29개 지하상가 중 최대 규모다.

 

6월 28일(목) '고투몰'로 이름을 바꿔 재개장

천장과 바닥을 밝은 색상의 고급 마감재로 바꾸고, 고효율 발광 다이오드 조명을 설치하였다.

석면 등 인체에 해로운 재료는 철거했으며, 실내 공기 질 향상을 위해 공조 설비도 교체했다.

쇼핑객들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도 대폭 늘렸다.

쇼핑몰 정중앙과 양쪽에 이벤트 광장과 쉼터를 조성하고, 인조 소나무와 분수, 어항(수족관),

바위와 식물 등을 배치했다. 동서 양쪽 광장에는 푸드코트도 만들었다.

화장실도 최신식으로 바꾸고 모유 수유실도 마련했다.

앞으로 '고투몰'은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를 상시적으로 하는 등 강남의 떠오르는 상권으로 자래매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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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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