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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도로 위 포트홀 발견시 실시간 신고

수정일2015-12-30

버스 내 설치된 통합단말기 신고 버튼만 누르면 실시간 자동신고

 

도로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버스 운전자들이 운전 중 도로 위 포트홀 발견시 버튼만 누르면 실시간 신고가 가능해진다.

 

이를 위해 시는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추천한 간선버스 운전자 319명을 차도모니터링단으로 위촉했다.

 

버스를 운행하다 도로 위 포트홀 발견시 버스 내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포트홀 신고가 접수되고, 통합단말기에 내장된 위치정보 추적기능(GPS)으로 포트홀 위치가 자동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사진) 버스 내 설치된 포트홀 신고시스템

 

이는 시가 지난해 5월부터 택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했던 '포트홀 신고시스템'을 버스로 확대한 것.

 

우선 서울시내 간선버스 125개 노선 중 각 1대씩 총 125대 버스에 시범운영 후 운영결과를 분석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포장도로 관리시스템 성능개선을 위해 내년 1월까지 ▴포트홀 실시간 신고시스템 통합(택시, 버스) ▴도로관리 빅데이터 생성 ▴도로파손 취약지역 분석 등을 시범운영하고, 2월부터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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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안전총괄본부 도로관리과
  • 문의 2133-8164
  • 작성일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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