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환경오염 특별감시 '24시간 상황실' 운영

수정일2015-02-12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 주요 하천 등 불법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감시에 나선다.

 

시는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중점관리 대상지역 및 시설을 중심으로 중점점검을 실시하고, 설 연휴 기간 중엔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설 연휴 전·중·후로 나눠 집중 관리한다.

 

특히 단속이 허술한 설 연휴 중엔 오염배출업소의 무단배출을 대비해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사전계도, 특별관리, 기술지원을 실시해 사전 예방적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우선 설 연휴 전(2.9~2.17)에는 매일 25개조 53명을 투입하여 105개의 중점단속 대상 업체를 점검한다. 또 2천여개 배출업소가 자율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다.

 

설 연휴 중(2.18~2.20)에는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하천순찰을 강화한다. 또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환경오염 신고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 자치구는 국번 없이 128번(휴대전화 이용 시 : 지역번호+128)으로 하면 된다.

 

설 연휴 후(2.23~2.27)에는 연휴기간에 가동이 중단됐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중 환경관리 취약업체에 대해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도시안전본부 물관리정책과
  • 문의 2133-3768
  • 작성일 2015-02-12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