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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포트홀 신고시스템' 최우수 협업사례로 선정

수정일2014-12-16

 

서울시는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협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서울시 택시 포트홀 신고시스템’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부터 기관간의 칸막이를 허물기 위해 공공부문의협업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타 지역과 기관에 공유함으로써 협업 활성화에 힘써왔다.

 

올해는 기관간의 정보공유 뿐만 아니라 업무감축 분야의 신설 및 공공기관까지 확대하여 총 255개의 협업사례가 접수됐다.

 

서면심사 결과 우수사례 11건이 선정되고, 최우수 사례로 총 2건이선정됐다. 이중 서울시 택시포트홀 신고시스템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것.

 

지난 4월 서울시-(주)한국스마트카드-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택시 포트홀 신고시스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최우수 협업사례로 선정된 것은 3개 기관이 서로 협업하여 이뤄낸 성과라고 시는 설명했다.

 

택시 포트홀 신고시스템은 개인택시 운전자가 운전 중에 도로파손 발견시 택시 내 설치된 카드결제기의 버튼을 눌러 신고하는 방식으로 카드결제기에 내장된 위치정보 추적기능(GPS)으로 도로파손 위치가 자동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서울시내 400명의 택시모니터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이 현재까지 신고한 포트홀은 4,200여건으로 시는 신고 후 24시간 내에 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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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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