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태풍은 왜 주의해야 할까요?

수정일2015-09-04

태풍은 왜 주의해야 할까요?

태풍의 피해 양상

 

  • 태풍 피해는 태풍에 수반되는 풍랑·해일·호우·강풍으로 인한 2차적 현상에 의해서 그 양상이 좌우되고, 피해 규모도 결정됩니다.

    * 풍랑은 해안침식·항만시설 파괴·해난사고를 일으킵니다.
    * 해일은 침수·전답 등의 염수해·선박의 침몰과 충돌·제방도로 등의 파괴·가옥의 파괴유실 등을 발생시킵니다.
    * 호우는 축대붕괴·산사태·범람·침수 피해를 일으킵니다.
    * 강풍은 풍화작용·송전선 절단에 의한 정전·보행 및 작업 곤란·전선합선에 의한 화재·차량 전복·가옥과 철탑 등이 파괴되는 피해를 발생시킵니다.

  • 태풍 피해는 지역에 따라 양상을 달리하는데, 도시에서는 철로 단절로 인한 출퇴근길 전철 운행중단, 가로수가 도로를 덮어 시내교통 마비, 바람에 날리는 간판과 나뭇가지 등에 의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태풍특보 발령기준
  • 우리나라의 태풍특보는 풍속과 강우의 강도와 지속 정도를 기준으로 ‘주의보’와 ‘경보’로 구분됩니다.
     

태풍주의보 경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사전 예방은 이렇게 하세요.
 

♦ 태풍 발생 예보 시
 

태풍발생 예보시

 

 * 텔레비전·라디오 등 매체를 통하여 태풍 정보를 알아 두세요.
 * 생활 주변의 위험 지역·시설 등을 미리 알아두세요.(하천변 상습 범람과 침수 지역, 산사태 위험 지구, 감전사고 위험 지역, 공사장 등)
 * 가정과 집 주변의 배수구·빗물받이 등을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주세요.
 * 빗물받이의 덮개를 제거하고, 주변을 청소해주세요

 

♦ 태풍 주의보시

태풍 주의보 시

 

 * 저지대·상습 침수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은 대피 준비를 하세요.
  - 이웃이나 가족 간의 연락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
  - 비상시 대피 방법과 장소를 미리 동 주민센터에서확인하세요.
  - 응급 약품·손전등·식수·비상식량 등의 생필품은 미리 준비하세요.

 * 침수가 예상되는 건물의 지하 공간 또는 하천변에는 주차하지 마세요.
 * 해안 지역에서는 해수욕장 이용을 중단하고, 가급적 해안도로 운전을 자제하세요. 
 

 

♦ 태풍 경보시

 

태풍 경보시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축대·간판 등은 사전에 점검하세요

 - 마당이나 외부에 있는 헌 가구·놀이 기구· 자전거 등을 단단히 고정시키세요

* 모래주머니 등을 이용하여 물이 넘쳐 들어올 수 있는 곳을 막으세요.

* 건물의 간판과 위험 시설물 주변으로 걸어가거나 접근하지 마세요.

*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에서는 미리 대피하고, 비탈면 근처에 접근하지 마세요

* 건물의 간판과 위험 시설물 주변으로 걸어가거나 접근하지 마세요.

 

태풍 진행 중에는 이렇게 하세요.

♦ 가정 내

 

태풍 진행 중 가정내

 

* 노약자나 어린이는 태풍 발생 시 외출을 자제하세요.

* 파손 방지를 위해 출입문과 창문은 꼭 닫고, 창틀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세요.

* 유리창 파손에 대비해 보호필름을 붙이세요.

* 감전 위험이 있으니, 집 안팎의 전기는 수리하지 마세요.

  - 천둥·번개가 치면 전기기구 스위치를 끄고 콘센트를 빼 놓으세요.

* 대피할 때는 수도·가스·전기를 반드시 차단하세요.

 

♦ 외출 중

* 천둥·번개가 칠 경우 가까운 건물 안이나 낮은 곳으로 대피하세요.

* 전신주·가로등·신호등을 손으로 만지거나 가까이 가지 마세요.

* 공장·공사장 근처는 위험하니 가까이 가지 마세요.

* 물에 잠긴 도로나 교량을 걸어 다니지 마세요.

* 운전 중일 경우 감속 운행하세요.

* 계곡의 야영·행락객 등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세요.

* 위험요인이 발생하면 119 및 구청에 즉시 연락하세요.
- 송전철탑이 넘어졌을 경우, 119나 한국전력에 즉시 연락하세요.

 

태풍이 지나간 후, 이렇게 하세요

 

태풍이 지나간 후

 

* 침수된 집안은 가스누출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환기시킨 후 들어가세요.

* 전기·가스·수도시설은 전문 업체에 연락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 생수나 상수도 이외의 물은 반드시 끓여서 드세요.

* 붕괴 위험이 있는 제방 근처는 가지 마세요.

* 가로등과 신호등, 바닥에 떨어진 전선과 맨홀뚜껑은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도시안전실 하천관리과
  • 문의 2133-3863
  • 작성일 2014-08-04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