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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상황별 대처요령

수정일2013-06-28

물놀이 상황별 대처요령

 

□ 수영 중 경련이 일어났을 때

  ○ 경련은 물이 차거나 피로한 근육에 가장 일어나기 쉽고 수영하는 사람은 수영 중 그러한
     상황에 항시 놓여 있으므로 흔히 발생할 수 있다.

  ○ 경련이 잘 일어나는 부위는 발가락과 손가락이고 대퇴 부위에서도 발생하며, 식사 후 너무 빨리
     수영을 하였을 때에는 위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 경련이 일어나면 먼저 몸의 힘을 빼서 편한 자세가 되도록 하고(당황하여 벗어나려고 하면 더 심한 
     경련이 일어난다.) 경련 부위를 주무른다. 특히 위경련은 위급한 상황이므로 신속히 구급요청을 한다.

 

□ 물을 건널 때

  하천이나 계곡 물을 건널 때는

  ○ 물결이 완만한 장소를 선정하여, 가급적 바닥을 끌듯이 이동하고, 시선은 건너편 강변 둑을 바라보고
     건너야한다.

  ○ 이동 방향에 돌이 있으면 가급적 피해서 간다.

  ○ 다른 물체를 이용하여 수심을 재면서 이동한다.(지팡이를 약간 상류 쪽에 짚는다)

  ○ 물의 흐름에 따라 이동하되 물살이 셀 때는 물결을 약간 거슬러 이동한다.

 

  무릎 이상의 급류를 건널 때는

  ○ 건너편 하류 쪽으로 로프를 설치하고 한 사람씩 건넌다.
  ○ 로프는 수면위로 설치한다. 로프가 없을 경우는 여러 사람이 손을 맞잡거나 어깨를 지탱하고
     물 흐르는 방향과 나란히 서서 건넌다.

 

□ 물에 빠졌을 때

  ○ 흐르는 물에 빠졌을 때는 물의 흐름에 따라 표류하며 비스듬히 헤엄쳐 나온다.
  ○ 옷과 구두를 신은 채 물에 빠졌을 때는 심호흡을 한 후 물속에서 새우등 뜨기 자세를 취한 다음
     벗기 쉬운 것부터 차례로 벗고 헤엄쳐 나온다.

 

□ 침수ㆍ고립 지역에서의 행동

  침수지역에서의 행동은

  ○ 부유물 등을 이용하며, 특히 배수구나 하수구에 빠지지 않도록 유의한다.

  ○ 도로 중앙지점을 이용하고 가급적 침수 반대 방향이나 측면 방향으로 이동한다.

 

  고립지역에서의 행동은

  ○ 자기 체온 유지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무리한 탈출 행동을 삼가한다.

  ○ 가능한 모든 방법을 이용하여 구조 신호를 한다(옷이나 화염을 이용)

  ○ 가능하다면 라디오나 방송을 청취하여 상황에 대처한다.

 

□ 보트를 탈 때

  ○ 보트를 탈 때에는 도크나 강변에 나란히 대놓고 안정시킨 상태에서 선미 쪽에서 양손으로 뱃전을
     잡고 용골위의 바닥으로 발을 천천히 옮긴다.

  ○ 배안에서 균형이 잡히면 중심을 낮춘 자세로 자리를 이동한다.

  ○ 보트에서 내릴 때는 탈 때와 반대로 하고 뒷발이 배를 강 쪽으로 밀지 않도록 유의한다.

  ○ 물속으로 떨어졌을 때는 즉시 수면으로 올라와 배를 붙잡아야 하고 잠시 휴식한 후 선미 쪽으로
     돌아와서 몸을 솟구쳐 상체부터 올려놓는다.

  ○ 모든 승선자는 구명동의를 착용해야 한다.

 

□ 계곡에서 야영지를 선택 할 때

  ○ 계곡에서 야영지를 선택할 때는 물이 흘러간 가장 높은 흔적보다 위쪽에 위치하도록 하고, 대피할 수
     있는 고지대와 대피로가 확보된 곳을 선정하며, 또한 낙석 및 산사태 위험이 없는 곳이어야 한다.
    ※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시 즉시 119(해상 12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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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
  • 문의 2133-8046
  • 작성일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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