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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2개소 비상급수시설 관리실태 점검

수정일2013-05-06

서울시, 1282개소 비상급수시설 관리실태 점검
 

서울시는 재난 등으로 수도시설이 파괴되거나 용수가 부족할 때 시민들에게 지하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1,282개소의 비상급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지 못할 때 사용하는 생명과도 같은 중요한 시설로
서울시내 공원, 아파트 단지, 학교 등에 지하수를 개발하여 지정.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내 1,282개소의 비상급수시설에서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은 1일 17만8천545톤으로 이는 서울시민
1인당 하루 17ℓ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비상급수시설의 정상 작동여부, 시설관리자의 시설 가동요령 숙지여부,
환경정비 실태, 음용으로 개방된 시설의 관리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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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안전실 물관리정책과
  • 문의 2133-3777
  • 작성일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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