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도시열섬 등 기후·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 시공되는 도로포장은 중온포장으로 확대하고, '27년부터는 모든 노후포장 정비공사에 중온포장을 적용하는 등 친환경 도로포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친환경 도로포장은 악화된 환경을 개선할 목적으로 ▴미세먼지 저감 포장 ▴도로소음 저감 포장 ▴도로 이용환경 개선 포장 ▴자원 신·재생 포장 기술 등을 이용하여 도로를 관리하는 서울시 도로포장 유지관리대책의 하나입니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친환경 도로포장 종합대책」을 마련, 중온 포장 등을 확대해 미세먼지를 저감시키고, 그 외 도로소음, 도심열섬 등 개선 대상별로 적합한 친환경 도로포장을 단계별로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첫째, 미세먼지 저감 도로포장엔 현재 기술이 상용화된 '중온 포장', 개발이 진행 중인 '광촉매 포장', 개발 초기 단계인 '상온 포장' 등이 있습니다.
둘째, 소음 저감 도로포장으로는 현재 기술이 상용화된 '배수성·저소음 포장'이 있으며, 기술개발 진행단계인 '비배수성·저소음포장'이 있습니다. 또, 현재 시행 중인 '포장 요철 평탄화'을 통해 차량 충격음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셋째, 도로 이용환경 개선 포장으로는 현재 상용중인 버스전용차로 '고내구성 칼라 포장', 기술개발 진행 단계인 '차열성 포장', 빗물 튀김을 방지하는 '고강성·배수성 포장' 등이 있습니다.
넷째, 자원 신·재생 포장은 미래 자원고갈 대비 태양 등 자연에너지를 신재생하고, 폐아스콘 등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현재 상용 중인 '폐아스콘 재활용'과 기술개발 단계인 '태양열 패널 포장'이 있습니다. 태양열 패널 포장은 태양열을 전기로 전환하는 포장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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