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면적 : 양천구 목동 917-1일대 / 6,730㎡
토 지 주 : 재단법인 씨비에스
도시계획 : 일반상업지역, 방송통신시설 폐지, 목동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도입용도 : 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개발규모 : 연면적 79,238.85㎡(건폐율 59.87%, 용적률 799.31%)
공공기여 : 20.0% (약 270억원)
< 위치도 >
< 조감도 >2020. 06 : 사전협상 대상지 선정
2021. 12 : 사업제안서 접수
2023. 10 : 사전협상 완료
2024. 01 : 지구단위계획 변경 주민제안서 접수
2024. 05 :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수정가결)
2024. 07 :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고시
2026. 02 : 개발계획 변경 사전협상 제안서 접수
신성장 산업 육성, 양질의 일자리 공급, 도시생활 문화거점 조성으로 목동 지역중심의 기능을 강화하는 ‘목동 혁신허브’ 조성
(도심기능 강화) 방송, 미디어, 정보통신 관련 업종 권장으로 업무·상업기능 강화
(뉴미디어 산업 복합 플랫폼) 첨단산업 및 뉴미디어관련 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공공기여시설 조성
(복합 여가공간) 선큰 및 오픈스페이스, 특화시설을 연계한 복합미디어 문화공간 조성
공공기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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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명 |
뉴미디어 창업허브(가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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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구분 |
공공업무사무소(미디어콘텐츠 제작 및 편집시설, 창업지원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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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대상지 내(양천구 목동 9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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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
지하1층 연면적 3,206㎡(대지지분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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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청 |
경제정책실 창조산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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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
방음 및 설비/시스템 설치 제공, 영상 제작/편집장비 포함(공공기여 범위 내 협의 제공) |
주) 기부채납시설의 대지지분 및 연면적, 장비 등 세부계획은 추후 건축계획에 따라 공공기여기준(20% 내외) 범위에서 관리청 협의를 통하여 변경될 수 있음
2026. 상반기 : 사전협상 재추진계획 수립 및 협상 추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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