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연접한 방학동 일대 저층 주거지, 자연·도시·사람을 잇는 도봉산 자락의 커뮤니티 단지로 재탄생
- 두 개 구역 통합적 계획으로 공공성(경관)과 사업성(층수, 용적률) 모두 확보
- 동북권 4개의 산경을 조망하는 통경축 및 공원·녹지 연결체계 구성
- 우이신설선 연장과 연계한 생활가로, 실버케어센터 등 주민 편의공간 조성

서울시가 도봉구 방학동 638, 64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방학동 638, 641 일대는 도봉산 자락에 면한 제2종(7층) 일반주거지역으로 2021년부터 재개발사업을 추진했으나, 경관적 높이 제약으로 인한 사업 실현성 우려와 적정 사업 규모에 대한 주민 간 합의 지연 등으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이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됨에 따라 그간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연접해 높이제한으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던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35층, 약 2,800세대(방학동 638 일대 986세대, 방학동 641 일대1,8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변화할 전망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방학동 638, 641 가이드라인 완료 보도자료('26.07.27.)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