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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완료] 가리봉2구역 가이드라인 확정

담당부서
도시공간본부신속통합기획과
문의
02-2133-8304
수정일
2026-07-13

G밸리 직주근접 배후 주거단지로 재탄생…
가리봉동 87-177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

- 뉴타운, 도시재생의 명암을 딛고, 20년만에 가리봉동 일대 재개발 본격화

- 노후화된 벌집 밀집지역이 전문인력과 청년이 모이는 G밸리 배후 주거지로 변화

- 가산·대림 광역중심에 걸맞는 복합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준주거 상향

- 단절된 구로-가산디지털단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조성 및 우마길 상권 활성화

 

가리봉2구역

 

서울시가 ‘가리봉동 87-177 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하였다. 가리봉동 일대는 2003년 대한민국 수출산업단지 1호인 구로공단의 배후지로 뉴타운지구로 지정됐으나, 10년간 재개발사업이 표류해2014년에는 지구 해제 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현재 G밸리는 대한민국 IT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으나, 그 배후주거지인 가리봉동은 그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노후화, 슬럼화되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해졌다. 또한 공원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개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서울시는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첨단 산업지역으로 변화하는 가산·대림 광역중심의 미래 주거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청사진을 마련했다. 시는 이 지역 일부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 상업·업무·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가리봉동 87-177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가리봉동 일대가 전문인력과 청년이 모이는 서남권의 활력있는 주거단지(40,552㎡, 최고 39층 내외, 약 1,179세대 규모)로 거듭난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가리봉2구역 재개발 가이드라인 완료 보도자료('23.06.22.)

가리봉2구역 재개발 아카이브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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