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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완료] 가리봉1구역 가이드라인 확정

담당부서
도시공간본부신속통합기획과
문의
02-2133-8304
수정일
2026-07-13

가리봉동 115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G밸리' 직주근접 주거단지 들어선다

- 서울시, 가리봉동 11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 2천여 세대, 최고 50층

- 구로·가산디지털단지 ‘G밸리’서 일하는 청년, 1~2인 가구 위한 다양한 주거유형

- 주변 도시변화 맞춰 2종 7층→ 준주거로 상향, 올해 중 정비구역·계획 결정 예상

- 시 “G밸리 인재 위한 직주근접 쾌적한 주거단지 기대… 원활한 사업 추진 지원”

 

가리봉1구역

 

가리봉동 115일대 ‘벌집촌’ 지역이 작년 6월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가리봉동 87-177일대(1차 후보지)’와 함께 G밸리의 ‘직주근접 배후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로써 2014년 뉴타운 해제 후, 9년 만에 가리봉 일대 재개발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가리봉동 1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였다. 이에 따라 가리봉동 115일대는 2천여세대 주택을 품은 도심형 첨단 복합 주거지로(84,222㎡, 최고 50층 내외)로 거듭나게 된다. 시는 낙후된 구로공단 취락 주거지를 도시변화 흐름에 발맞춰 기존 용도지역을 2종 7층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 상업·업무·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가리봉1구역 재개발 가이드라인 완료 보도자료('24.01.26.)

가리봉1구역 재개발 아카이브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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