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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완료] 신림1구역 가이드라인 확정

담당부서
도시공간본부신속통합기획과
문의
02-2133-1688
수정일
2026-06-30

13년 간 정체 신림1구역,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으로 사업 정상궤도

- 오세훈 시장, 14일(화) 신림1구역 ‘신속통합기획’(구 ‘공공기획’) 진행상황 점검

- 공공기획 → 신속통합기획 명칭 변경해 용어상 혼선 해소, 민간 주도-공공 지원 명확화

- 용적률·세대수 등 사업여건 개선…‘지천 르네상스’로 감성마을 재탄생, 水세권 활성화

 

신림1구역 기획완료 이미지

 

지난 2008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결정된 이후 13년 동안 정체되어온 관악구 신림1구역(22만4,773.5㎡)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구 ‘공공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가 공공성과 사업성이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사업
주체인 주민과의 합의를 이끌어냄으로써 지지부진했던 사업이 정상궤도에 올랐다. 신림1구역은 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인 노후 저층주거 밀집지역이다. 관악산과 도림천이 만나는 배산임수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지역임에도 무허가 건축물, 복개 주차장 등이 지역의 환경을 저해하고 있다.

신림1구역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서 용적률 상향(230%→259%)으로 세대수를 늘리는(2,886→4,000~4,200세대 내외) 등 사업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관악산·도림천 등 자연환경을 살려 소하천·실개천 같은 마을의 수변공간을 시민생활의 중심으로 재탄생시키는 ‘지천 르네상스’도 추진한다. 신림1구역은 작년 6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돼 공공과 조합 운영진, 주민 간 수차례 간담회와 소통으로 현재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다. 조합과 공공이 함께 수립한 신속통합기획안에 대해 10월 중 조합 총회를 열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주민공람·구의회 의견청취·공청회 등을 거쳐 정비계획 결정을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신림1구역 재개발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21.09.14)

신림1구역 재개발 아카이브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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