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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48개 대학총장, '청년문제 해결' 협의체 출범

수정일2016-11-29

□ 청년실업, 주거불안 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문제와 대학가 활력 침체 문제 해결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박원순 시장과 서울시내 48개 대학교 총장이 공식 협의체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를 30일(수) 출범한다.

□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서울시가 지난 6월 발표한 「청년특별시, 창조경제 캠퍼스타운」 사업의 핵심 추진동력이 될 전담 거버넌스로, 캠퍼스타운의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협의 및 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 「청년특별시, 창조경제 캠퍼스타운」은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지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서울시의 공공지원(계획수립, 재정지원, 갈등관리, 제도개선 등)을 결합해 특색 없는 유흥가가 돼버린 대학가를 일자리 중심의 '창조가(創造街)'로 조성하는 새로운 도시재생모델이다.

□ 협의회는 서울시 소재 총 52개 대학교 가운데 참여를 희망한 48개교 총장과 서울시장, 총 49인으로 구성된다. 오는 30일(수) 열리는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연2회(상·하반기) 정기회의를 갖는다. 대학과 공공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 대학, 청년,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한 발전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 지원조직으로는 ▴각 대학별로 추천한 총괄계획가(MP, Master Planner) 49인으로 구성된 '캠퍼스타운 전문가협의회' ▴각 대학 행정기관과 시 전담부서(캠퍼스타운조성단)로 구성된 '캠퍼스타운 사무국'이 있다.

○ 캠퍼스타운 전문가협의회 : ▵협의회 주요 논의사항에 대한 사전검토 및 의제 발굴 ▵캠퍼스타운 실행전략 수립 참여, 사업자문 및 조정 ▵대학자원을 활용한 지역협력과 상생발전 방향 구상 및 아이디어 도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지역창조형, 프로그램형)에 대한 사업제안 등을 담당하게 된다.

○ 캠퍼스타운 사무국 :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 및 전문가협의회 활동을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각 대학별 행정조직과 서울시간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각종 실무적 역할을 담당한다.

 

박원순 시장-48개 대학총장, _청년문제 해결_ 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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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계획국 시설계획과 (캠퍼스타운조성단)
  • 문의 02-2133-8447
  • 작성일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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