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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지역 부도심권 지구단위계획구역내 당산동1가 12번지 일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 결정(안) 수정가결

수정일2016-06-23

□ 서울시는 2016.06.22. 개최된 2016년도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영등포지역 부도심권 지구단위계획구역』내 특별계획구역Ⅵ(당산동1가 12번지 일대)에 대한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현재 서영물류(주) 물류창고로 사용되고 있는 사업지는 준공업지역으로서 지난 2007년 지하1/지상7층 연면적 10,232㎡ 규모의 운동시설, 판매 및 업무시설 등으로 세부개발계획이 결정되었으나, 이후 건설경기 침체 등 국내외의 여건변화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 대상지에 대한 변경 세부개발계획은 공장(지식산업센터), 판매시설, 업무시설의 복합건축물을 지하2/지상13층 연면적 84,061㎡ 규모로 건설한다는 내용으로, 기존 사업부지내 공원계획을 폐지하는 대신 사회복지시설을 신규 신설하는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 새로 신설되는 사회복지시설은 연면적 3,000㎡ 규모로 국공립어린이집, 각종 프로그램실 및 커뮤니티룸 등의 종합시설을 사업자가 조성 후 공공에 기부채납 형식으로 제공하게 된다.

□ 금번 심의에서는 상정내용 중 공장(지식산업센터) 용도를 권장용도에서 지정용도로 변경하는 내용 외에도 주차장 출입구 설치계획 변경 등 건축계획 개선을 위한 조치 등이 함께 의결되었다.

- 심의 의결된 사항은 향후 건축심의 및 인허가 과정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 변경 세부개발계획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상지에 대한 공사는 2017년 중 착공되어 2019년 공사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세부개발계획 변경으로 대규모 지식산업센터 및 업무·판매 시설을 건축할 수 있게 되므로써, 서울의 산업경쟁력 유지를 위한 산업시설을 확보하고, 주거와 산업이 혼재된 주변지역을 주거, 업무, 상업, 복지가 어우러진 복합산업공간으로 재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석간)(엠바고 9시)4_당산동1가 12번지 일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변경 결정(안) 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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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관리과
  • 문의 02)2133-8384
  • 작성일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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