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 466 재개발 가이드라인(2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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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동 466 일대는 1970년 구로공단의 배후 주거지로 형성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이다. 고려대 구로병원, 구로구청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지만 서측 구로차량기지로 인해 동서 생활권이 오랫동안 단절돼 왔다. 대상지 주변에는 모아주택, 신속통합기획과 역세권활성화사업 등 다수의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교통량 증가와 생활권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주변 정비사업과 기존 저층주거지를 함께 고려해 지역 일대의 교통·보행·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자 했다. 아울러 철도변과 저층주거지 여건을 고려한 높이 계획을 적용해 주변으로 열린 주거단지를 구현하고자 했다

주변 개발에 대비한 교통체계 정비
대상지 서측 벚꽃로 상·하행 도로의 단차를 해소하고, 주변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북측 회전교차로를 신호교차로로 전환한다. 남측 구로동 400 일대 신속통합기획 대상지와 연계한 단계적 도로 정비계획도 마련했다.
여가·돌봄을 아우르는 생활SOC 확충
구로역과 구로초등학교를 오가는 보행량이 많은 북측 진입부에는 공원을 배치하고, 남측에는 공원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해 여가와 돌봄 기능의 건강친화형 생활SOC 확충했다.
급경사 지형을 고려한 보행환경 개선
대상지 서측은 기존 도로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동측으로 높아지는 지형에 맞춰 데크형 대지를 조성했다. 단지 내 높이 차이는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으로 해소하고 동측 저층주거지변으로는 경사형 보행로를 설치하여 보행친화적인 단지로 계획했다.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 경관 창출
가마산로에서 이어지는 통경축을 확보하고, 구로차량기지와 맞닿은 철도변은 고층, 저층주거지와 접한 동측은 갈수록 높이를 낮춰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했다.
<계획내용>
| 구역명 | 구로동 466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
| 대상지 위치 | 구로구 구로동 466 일대 |
| 구역면적 | 70,797㎡ |
| 용도지역 | 제3종일반주거지역 |
| 용적률/높이 | 300% 이하 / 최고 40층 (해발고도 135m) |
| 정비기반시설 등 |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
| 용도계획 및 주택건설 | 공동주택 1,500세대 내외 |
※ 가이드라인 세부 내용은 정비계획 및 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2025
06.30. 재개발 후보지 선정
10.17. 신속통합기획 착수
12.15. 1차 자문회의(교통)
- 도로 단차, 회전교차로 등 개선 및 진출입구 위치 검토
2026
01.14. 1차 자문회의
- 정비계획, 건축계획 등 방향성 및 토지이용계획 검토
03.18. 2차 자문회의
- 후보지 선정조건(미포함부지 관리방안) 및 공공기여 검토
05.20. 3차 자문회의
- 정비계획, 건축계획 등 신속통합기획(안) 종합 검토
06.09. 주민참여단 간담회
06.29. 주민설명회
07.23.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확정

| 신속통합기획가(MA) | 이승조 SJ건축 대표 |
| 서울시 | 신속통합기획과, 주거정비과, 도시계획상임기획과 |
| 자치구 | 구로구 도시개발과 |
| 정비계획 | 유라엔지니어링 |
| 기획설계 | 에이치원종합건축 |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 ('26.07.23.)
구로동 466 일대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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