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지역과 연계되는 커뮤니티 공간과 보행 중심 가로 조성을 통해
조화로운 2,112세대 주거단지 조성
특히 '자율 정비 가이드라인'을 통해 통합개발이 어려운 지역의 소유주들이 개별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유연한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도서관 등 생활 SOC를 개방형 공동이용시설로 확보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상생형 주거단지'를 구현함으로써 전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였습니다.
겸재로18길, 동일로63길 등 주요 도로의 확폭을 통해 원활한 차량 소통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3m의 보도형 전면공지 확보와 철저한 보차분리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과 쾌적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안전 네트워크를 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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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로92길(18m)을 단지 출입의 핵심축으로 설정하고, 장안제일시장과 연계되는 겸재로18길 등을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하였습니다. 가로변에 근린생활시설과 생활 SOC를 배치하여 상점가의 활력과 주거지의 정온함이 공존하도록 계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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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중심부에는 고층 주동을, 가로변에는 저층 주동을 배치하는 저층주거 대응형 높이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중정형 배치를 적용하여 가로에서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단지 내 프라이버시를 확보하여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창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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