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위13-1・2구역…재정비촉진구역 해제→도시재생 거쳐 20년 만에 사업 본궤도
- 재정비촉진지구 규제철폐 적용, 용적률 230%(4,128세대)→300%(5,900세대)로 확대
- 북서울꿈의숲과 장위지구 전체를 연결하는 광역 녹지축 및 순환형 생활 보행축 형성
- 장위로와 돌곶이로를 잇는 남북도로 개설로 장위지구 순환 교통체계 정비

서울시가 장위 재정비촉진지구의 마지막 남은 재개발 지역인 ‘장위동 219-90 일대(13-1구역), 장위동 224-12 일대(13-2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5,900세대 내외 규모(13-1구역 : 3,400세대, 13-2구역 : 2,500세대))했다. 장위 13구역은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재개발이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2014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해제된 이후 2015년 장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이다. 공공시설 확충 등 일부 환경 개선은 이뤄졌지만,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는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북서울꿈의숲·오동근린공원 등 우수한 자연환경과 동북선 개통(예정) 등 대상지가 가진 입지적 특성을 살려 ‘숲세권과 역세권을 다 누리는 장위 생활권의 중심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장위동 219-90, 224-24 가이드라인 완료 보도자료('26.04.23.)
장위동 219-90, 224-24 재개발 아카이브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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