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천~도봉산둘레길 잇는 녹지네트워크 계획…방학천이 주민의 생활중심 공간으로 탈바꿈
- 선형녹지 조성을 통한 방학천변 자연형 하천 정비…주민은 토지(녹지) 공공기여, 수변공간 설계・공사는 공공이 시행하는 민・관협력 모델 구현
- 단지 내 수변 특화 커뮤니티 배치 및 돌봄시설 도입…생활편의·공동체 활성화 도모
- 도로 체계를 재편을 통한 공공보행통로 설치로 수변공간으로의 접근성 향상

서울 도봉구 쌍문동 26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약 1,030세대 규모(최고 35층 내외)의 주거단지로 재개발 된다. 대상지는 북한산·도봉산과 인접하고 방학천과 맞닿아 있어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향후 우이신설선 연장에 따른 신설역이 도보권 내 들어설 예정으로, 자연과 교통 여건을 동시에 갖춘 주거지로서 높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고,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쌍문동 26 일대는 수변·보행 중심의 생활권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쌍문동 26 재개발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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