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81 일대 재개발 가이드라인(2025.4.)

도봉구 쌍문동 81일대는 신속통합기획 100번째 대상지로, 오랜 정체를 딛고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장소이다. 이 지역은 정비구역이 해제된 후 개발이 장기간 정체되어 왔으나, 2024년 3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며, 지역 재생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쌍문근린공원과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 한신초교와 정의여중·고교로 대표되는 교육 환경, 4호선 쌍문역과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에 인접한 입지적 잠재력에 주목하여,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이 된 노후 저층 주거지는 지역 고유의 역사와 정취를 존중하면서도 변화하는 도시 구조와 미래에 대응하는 현대적 주거단지로 변화한다.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보행체계와 일상 속에서 문화·교육 자원을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통해, 쌍문동이 ‘서울의 옛 정취와 新경제 중심지가 만나는 주거지’로 재도약하는 비전을 담는다.

쌍문 역세권의 미래변화에 대응
대상지 인근 쌍문역을 중심으로 도심공공주택복합화사업(준주거, 최고46층) 2개소가 진행되고 있으며, 1km 반경 내 창동·상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서울아레나, 창동차량기지 개발, GTX-C 등)에 대규모 개발이 추진되는 점을 감안해 계획을 수립했다.
지역의 역사, 문화, 교육자원 활용
대상지 내 존치시설이자 서울미래유산인 ‘함석헌기념관’을 비롯해 도봉 문화예술인마을, 초·중·고교 등 대상지 주변의 풍부한 역사·문화·교육 자원 등을 활용해 지역 정체성을 살린 특화 주거단지를 계획했다.
새로운 도시구조에 맞는 편리한 생활공간
차량 주진입로인 노해로의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대상지 남측 도심공공주택사업 시행과 연계하여 2개 차로를 추가로 확보(4차선→ 6차선)하고 통학로로 사용되는 서측 노해로55길을 확장해 차량과 보행 동선을 분리,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계획내용>
| 구분 | 내용 | 비고 |
|---|---|---|
| 구역명 | 쌍문동 8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 - |
| 대상지 위치 | 도봉구 쌍문동 81 일대 | - |
| 구역면적 | 68,735㎡ | - |
| 용도지역 | 제3종일반주거지역 | - |
| 용적률/높이 | 300% / 최고 39층 | - |
| 정비기반시설 등 | 도로, 공원, 주차장(건축물) 수도공급설비(기존) | - |
| 용도계획 및 주택건설 | 공동주택 1919세대 내외 | - |
※ 가이드라인 세부 내용은 정비계획 및 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수 있음
2024
03.28. 재개발 후보지 선정
07.29. 신속통합기획 착수
10.11. 1차 자문회의
- 기반시설계획 및 건축계획 검토
11.14. 2차 자문회의(교통)
- 차량 진출입계획 및 공영주차장 계획 검토
11.26. 3차 자문회의(교통)
- 차량 진출입계획 및 순환도로 계획 적정성 검토
12.04. 4차 자문회의
- 공원시설 및 건축물 높이계획 검토
12.18. 4차 자문회의
- 공원조성계획 및 경관계획 검토
2025
03.05. 주민참여단 간담회
03.12. 주민설명회
04.15.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확정
2026
02.06.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 심의

원팀구성
| 구분 | 내용 | 비고 |
|---|---|---|
| 신속통합기획가(MA) | 김수현 라스건축 대표 | - |
| 서울시 | 신속통합기획과, 주거정비과 | - |
| 자치구 | 도봉구 재건축재개발과 | - |
| 정비계획 | 동해종합기술개발공사 | - |
| 기획설계 | 바오건축 | - |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 ('25.04.16.)
쌍문동 81 일대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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