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도심권] 용산구 서계동 33 일대 재개발

담당부서
도시공간본부신속통합기획과
문의
02-2133-1693
수정일
2026-03-21

서울역 활력·보행·경관 누리는 도심여가 단지

서계동 통합구역(서계동 33번지 일대) 재개발 가이드라인(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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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서계동 일대는 서울도심 진입부에 위치한 서울역에서 가장 가까운 주거지이지만 경부선 지상철도로 인한 서울역 동서 지역간 단절, 경사지의 단차로 인해 서울역의 활력이 대상지로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노후한 주거환경, 끊어진 보행 및 차량 동선 등으로 주민들은 생활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에서는 지역의 입지적 특징을 십분 활용해 서울역 등 도심의 활력과 남산의 경관을 모두 담은 구릉지형 도심 주거단지 조성에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서계·청파·공덕 등 연접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4개소의 통합적 계획으로 보행·녹지, 도로, 경관 등이 ‘하나의 지역’으로 연계 조성되어 지역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쾌적한 주거단지가 조성되기를 기대해 본다.

서계동 위치도

 

기획원칙

1

지역으로 열린 보행네트워크 계획

급경사로 불편한 보행환경 개선 및 동서, 남북 지역으로 연계되는 보행축 완성한다.

2

동서 녹지보행 및 남북 입체보행 연계

대상지 주변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 및 입체보행데크 계획으로 보행편의성을 증진한다.

3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시설 배치

만리재로와 청파로에 공원, 도서관 등 연계 배치로 가로활력 및 주민 삶의 질을 제고한다.

4

주변과 조화로운 입체 도시경관 창출

동서간 선형 녹지보행공간과 연계한 통경축 확보 및 남산조망이 가능한 단지를 구현한다.

 

<계획내용>

구분 내용 비고
구역명 서계동통합(서계동 33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
대상지 위치 서울시 용산구 서계동 33 일대 -
구역면적 113,279㎡ -
용도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준주거지역 -
용적률/높이 제2종: 250%, 제3종: 300%, 준주거 400% / 최고39층 (165m) -
정비기반시설 등 도로, 공원, 도서관, 노인복지시설, 공공공지, 청소년일시쉼터 -
용도계획 및 주택건설 공동주택 2,900세대 내외 -

※ 가이드라인 세부 내용은 정비계획 및 사업시행인가 과정에서 변경될수 있음

 

기획과정

2022

12.30. 재개발 후보지 선정

2023

04.21. 신속통합기획 착수

09.14. 1차 자문회의

- 주변 교통현황을 고려한 교통처리계획(안) 검토

10.18. 2차 자문회의

- 정비계획, 건축계획 등 신속통합기획(안) 종합 검토

11.29. 3차 자문회의

- 교통처리계획(안) 및 건축계획(안) 세부 조정 검토

12.27. 주민참여단 간담회

2024

02.01. 주민설명회

06.24.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확정

11.26.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2025

04.10. 정비구역 지정고시

서계동 기획내용

 

원팀구성

구분 내용 비고
신속통합기획가(MP) 홍미영 건축집단 아름 대표 -
신속통합기획가(MA) 공순구 홍익대학교 교수 -
서울시 신속통합기획과, 주거정비과 -
자치구 용산구 재정비사업과 -
정비계획 대한엔지니어링 -
기획설계 정림건축종합 건축사사무소 -

관련자료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 ('24.06.24.)

서계동 33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24.06.24.)

정비구역 지정고시 ('25.04.10.)

정비사업 정보몽땅(서계통합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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