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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마곡중앙공원' 10월 첫 삽… 공원이름 시민공모

수정일2015-07-02

 

'마곡중앙공원' 10첫 삽공원이름 온라인 시민공모

- 서울시·SH공사, '마곡중앙공원'(가칭) '18년 개장 목표로 10월중 착공

- 「마곡중앙공원 명칭공모전」 7/1(수)~8/31(월) 홈페이지, 엠보팅으로 응모

- 당선작 1작품 등 총 8작품 선정… 총 300만 원 상당 상품권, 상장 수여

- 여의도 공원보다 2배 이상 큰 50만3천㎡ 규모 대형공원… 서남권 최대

 

□ 서울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신개발지인 '마곡지구' 중심에 서울 최초의 보타닉 공원(Botanic Park·식물원과 결합한 공원)이자 서남권 최대 규모 '마곡중앙공원'(가칭)이 '18년 개장을 목표로 오는 10월첫 삽을 뜬다.

○ '마곡중앙공원'은 총 면적 50만3천㎡ 규모로 여의도공원(23만㎡)의2배가 넘고 어린이대공원(56만㎡)과 맞먹는 대형공원으로 조성 예정이다. 

 

□ 이와 관련해 서울시와 SH공사는 공원에 어울리는이름을 시민 공모로 정하기로 하고, 「마곡중앙공원 명칭공모전」을 7월1일(수)부터 8월31일(월)까지(2달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거주지와 나이에 상관없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손안의 서울 홈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와 모바일 투표앱 엠보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제출된 이름 중 대상을 포함해 총 8작품(▴대상 1작품 ▴우수상 2작품 ▴장려상 5작품)을 선정·시상한다. 수상자는 서울시장상장과 함께 총 300만원(▴대상100만원 ▴우수상 각 5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상당의 상품권을 받는다.

○ 1인당 제출작품 수는제한 없으나 1인당 1작품씩만 선정·시상한다. 

 

□ 선정 기준은 '마곡중앙공원'의 콘셉트와 대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부르기 쉽고 독창적인 이름으로,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및 온라인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당선작은 10월5일 발표된다.

 

□ 한편, '마곡중앙공원'은 식물과 호수(물)를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접목된 도시형 공원으로 조성되며, ▴식물원 ▴호수공원 ▴열린숲공원▴습지생태원 4개의 특색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식물원(128) :세계 12개 도시의 식물 3천여 종과 식물문화를 전시·교육하는 '식물문화센터', 한국의 식물문화를 보여주는 20개 '주제정원' 등 생물종 다양성 보전 및 식물의 전시·교육을 위한 장소로 조성된다.

○ 식물문화센터는 공원의 랜드마크로서 새로운 형태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시·공연·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호수공원(106) :휴식, 산책,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청정호수, 보행교, 물놀이장, 물가 쉼터 및 가로수길 등으로 꾸며진다.

습지생태원(229) :호수공원의 저류지에 야생동식물이서식할 수 있는 생태적 공간으로 조성된다.

열린숲공원(147)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출입구와 바로 연결돼 접근성이 높고 넓은 잔디마당과 대규모 문화센터가 들어서 자연과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다.

 

□ 박희수 서울시 마곡사업추진단장은 “대형공원이 부족했던 서울 서남권주민은 물론 서울시민들의 휴양, 여가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마곡중앙공원을 서울의 대표 공원으로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다하겠다”며 “마곡중앙공원의 개성과 의미를 담아 딱 어울리는 이름을지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 :  보도자료_150626(마곡 중앙공원 명칭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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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마곡사업추진단 - 마곡조성과
  • 문의 2133-1562
  • 작성일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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