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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동산정보광장 네이버 부동산 매물 시세 공개

수정일2015-06-09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네이버 부동산 매물·시세 공개

- 서울시, 9일(화)부터 네이버 매물·시세 정보 공개.. 다음·부동산114에 이어

- 시 : 실거래가·건축물 정보 ⇔ 네이버 : 매물·시세 정보 실시간 '공유’

- 실거래가, 전·월세가, 매물·시세, 분양권·입주권 정보, 아파트 관리비 등 한 곳에

- 왜곡된 부동산 가격정보, 낚시매물, 떴다방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예방 기대

 

 

□ 서울시가 민간 대형포털 네이버(Naver)와 손잡고 네이버가 제공하는부동산 매물, 시세 정보를 9일(화)부터 '서울부동산정보광장' (http://land.seoul.go.kr)에서 서비스한다. 

□ 시는 작년 9월 다음(Daum), 부동산114에 이어 이번에 네이버가 보유한 부동산 정보까지 서비스함으로써 서울시 부동산 정보의 모든 것을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서울시는 네이버와 지난 5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간 상호 부동산거래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30일 각 기관이 가진 부동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부동산 거래신고에 의한 실거래가 및 건축물 정보를 네이버에 주고, 네이버는 매물·시세 정보를 서울시에 제공하게 된다.

“실거래가 정보”

“건축물 정보”

공유

“매물/시세 정보”

모든 부동산정보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서 실시간 제공

(서울시)

(NAVER, Daum, 부동산114)

 

□ 시는 부동산 거래에 대한 모든 자료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각 민간 포털에서 제공하는 가격정보를 비교해 왜곡된 가격정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아울러, 분양권에 프리미엄(웃돈)이 얼마나 붙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금융결제원(APT2you)이 제공하는 분양가격도 함께 제공해 낚시매물, 허위매물, 떴다방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시는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통해 '0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부동산거래 신고와 '11년부터 시행된 전·월세 관련 모든 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전국 최초로 분양권·입주권 가격과 거래현황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 5월 말 현재 공개한 실거래가 정보는 총 305만4천 건으로, 이 중 매매에 의한 실거래가격 정보가 124만1천 건, 전·월세 가격정보가 171만3천 건이다.

 

□ 부동산 매매 정보뿐만 아니라 오는 9일(화)부터는 자치구별로 시에서시행하는 지하철건설공사, 도로공사 등에 대한 ▴위치 ▴공사참여자 ▴진행사항 ▴준공예정일 등 각종 공사에 대한 사업추진 현황을 공개한다.

 

□ 또, 시내 2,000여 개 아파트단지에 대한 ▴공용관리비 ▴세대사용비▴장기수선충당금 등 관리비 현황을 '공동주택통합정보마당'과 연계해부동산정보광장에서도 공개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이사를 계획 중인 경우 이사 갈 아파트의 관리비 등도 미리 검색해볼 수 있다.

 

□ 남대현 서울시 토지관리과장은 “다음, 부동산114에 이어 네이버와 매물/시세 및 아파트 분양정보 등 정보 공유를 확대해 왜곡된 가격정보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시민 주거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정보가 보다 다양하고 편리하게 제공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신설 및 개선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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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계획국 - 토지관리과
  • 문의 02-2133-4663
  • 작성일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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