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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시설(철도) 변경결정(지하철6호선 분소용사무실)

수정일2015-06-12

□ 서울시는 2015. 6. 3(수)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서울도시철도공사 성산별관에대한 도시계획시설(철도) 폐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 성산별관은 마포구 성산동 591-2번지에 위치한 지상5층(연면적 2,271.92㎡) 건축물로서 지난 2002년 지하철6호선 분소용사무실로 사용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철도)로 결정하여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으나,

 

□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분소용사무실을 지하철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으로 이전 계획함에 따라 당초 도시계획시설(철도) 결정목적이 소멸되어 성산별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철도)을 폐지하는 것이다.

 

☐ 아울러, 서울도시철공사에서는 부채감축을 통한 경영개선을 위하여 금번도시계획시설(철도)에서 폐지된 성산별관을 임대 또는 매각할 계획이라고밝혔다. 끝.

 

□ 현황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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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계획국 - 시설계획과
  • 문의 02-2133-8423
  • 작성일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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