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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4분기 주택 전월세전환율 7.6%, 전분기 대비 소폭하락

수정일 | 2015-11-02

 

2013년 4분기 전월세 전환율은 7.6%로써,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 2013년 3분기 전월세 전환율 7.8%)

 

서울시는 최근 증가하는 주택의 월세 계약 추세를 반영하여, 실제 계약자료인「전월세 확정일자 등록시스템」에 기반한 ‘주택 전월세 전환율’ 을 매 분기별 공개함으로 서울에서 전세나 월세를 구하는 세입자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 확정일자 신고한 전월세 거래중 월세계약비중 : ‘11년(31%) →’12년(32%)→ ’13년(37%)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하고자 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서, 매월 산정된 월별 산정이율((월세/(전세금-월세보증금))*100)에, 12개월을 곱하여 연이율로 나타내는데요.

 

※ 서울시 00 주택 전월세 전환율 산정 예시

2011.1월 전세보증금 1억원 계약으로 신고

· 2011~2013년 전세가상승률 10% 가정시 2013.1월 1.1억으로 재계약 가능

그러나 2013.1월 월세보증금 8천만원 + 월 임대료 20만원(보증부 월세)계약으로 신고 되었다면,

 

* 월세이율 = (20만원 / (1.1억원-8천만원))*100 = 0.66%

* 매월 동일한 임대료(20만원)를 부담하므로 연(年) 전월세 전환율은 7.92% 임

 

금번, 2013년 4분기 현재 서울시 월세주택의 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서울시 전체는 7.6%로 전분기(7.8%)대비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 권역별·유형별로 구분하면 도심권의 단독·다가구가 9.4%로 최고치를 보이고, 서북권 아파트가 최저 6.7%로 나타났으며

- 도심권에 해당하는 지역은 종로구, 중구, 용산구가 해당되며, 서북권은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금천구, 구로구, 동작구, 관악구가 해당됩니다.

 

<주택유형별·권역별 전월세 전환율(연%)>

주택유형

도심권

동남권

동북권

서남권

서북권

`13.3분기

4분기

`13.3분기

4분기

`13.3분기

4분기

`13.3분기

4분기

`13.3분기

4분기

아파트

7.8

8.3

6.3

7.2

6.9

7.0

7.3

7.2

7.2

6.7

단독·다가구

9.4

9.4

8.3

7.7

7.7

7.8

7.9

7.9

7.5

8.4

다세대·연립

7.8

8.0

7.1

7.1

7.8

7.1

7.2

7.4

7.9

7.0

전 체

8.6

8.8

7.2

7.2

7.8

7.4

8.0

7.6

7.9

7.8

중위수(통계 집단의 관측값을 크기순으로 배열 했을 때 전체의 중앙에 위치하는 수치) 기준

noname01

 

 

또한, 월세로 전환된 전세계약의 보증금액이 적을수록 전환율 수준이 높아 소액보증금에 살고있는 서민일수록 월세부담이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유형별·보증금액별 전월세 전환율(%)>

주택유형

1억이하

1억~2억

2억~3억

3억초과

아파트

8.7

7.3

6.7

6.9

단독·다가구

8.6

5.8

6.7

4.6

다세대·연립

7.9

6.5

5.6

6.1

전 체

8.3

6.5

6.6

6.8

 

이와 같이 전월세 전환률 공개를 통해 서울에서 전세나 월세를 구하는 세입자들이 실거래가격을 반영한 지역별 월세 전환수준을 알 수 있게 됨으로써,  보다 시장상황에 맞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되고, 향후 월세시장의 연착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림111111111

 

 

※ 2014년 1분기 전월세 전환률 공개는 4월 중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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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주택정책개발센터
  • 문의 02)2133-7708
  • 작성일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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