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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맑은 아파트, 국토부가 선정한 우수관리단지로

수정일2013-12-11

 

서울시는 올해 10월 공동주택을 모범적으로 관리한 3개 공동주택 단지를 선정하였으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후보로 추천하여 동작구 본동삼성래미안아파트가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래미안

 

선정방식은 주택법시행령 제82조의2에 따라 공동주택을 ▲일반관리 분야, ▲시설유지관리 분야, ▲공동체활성화 분야,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분야로 나누어 평가하고,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되는 아파트를 선정한 것입니다.

 

구 분

대상 단지

150∼500세대 미만

본동삼성래미안아파트(동작구)

500∼1,000세대 미만

창동상아1차아파트(도봉구)

1,000세대 이상

창동삼성아파트(도봉구)

 

• 서울시 모범관리단지 : 동작 본동삼성래미안, 도봉 창동상아1차, 도봉 창동삼성

 

동작구에 소재한 본동삼성래미안아파트는 2004년 준공, 477세대의 아파트로써 투명성 강화, 공동체 활성화, 에너지 절감을 통해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종 관리비 내역, 관리규약 등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으며 경로회, 부녀회 등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있고, '층간소음 및 흡연피해 방지 주민협약'을 체결하여 갈등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는 1987년 준공된 694세대 아파트로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 및 주민참여를 통해 쾌적한 아파트를 가꾸어 가는  곳으로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어르신 게이트볼 동호회 등 적극적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도봉구 창동삼성아파트는 1992년도 준공된 1,668세대의 아파트로 입주자대표 책임성 제고, 관리비 절감, 생활공유를 실천하고 있는 아파트로, 입주자대표회의 직무수칙을 제정하여 아파트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책임성과 윤리성을 높이고 있고, 개별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전동드릴, 톱, 제초기 등 생활공구와 고무대야, 교자상, 음식물 탈수기 등의 주방용품을 관리사무소에서 구매하여 세대에 빌려주는 ‘공구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3개 모범관리단지를 국토교통부에 추천하였고, 동작구 본동삼성래미안아파트가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되었고, 이는 국토부가 주관(2010년 이후)하여 전국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한 이래 서울시가 선정된 것은 처음이며, 투명성 강화⋅공동체 활성화⋅에너지 절감 등을 통해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에 평가받은 우수사례를 ‘아파트관리 주민학교’, 아파트관리 매뉴얼, 홍보책자 등을 통하여 시 전체로 확산, 공유될 예정입니다. 이번 우수관리단지 수상은 서울시 맑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의 의미있는 성과라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 아파트관리 주민학교 등을 통하여 우수사례가 시 전체로 확산되고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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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주택정책실 - 공동주택과
  • 문의 02-2133-7145
  • 작성일 201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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