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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석유비축기지’활용방안 시민 토론회 개최

수정일2013-10-04

‘마포 석유비축기지’활용방안 시민 토론회 개최

 

서울시는 시민과의 공감대 속에서 마포 석유비축기지 재활용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해 왔으며
공모전 결과에 대한 시상식 및 전시, 그리고 토론회를 10월 8일 개최합니다

 

토론회는 서울시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10.8(화) 14:00부터 18:30까지 진행되며

전시는 10.8(화) 14:00부터 10.13(일) 18:00까지 태평홀 옆 시민플라자2에서 열립니다.

  • 1부는 시민 및 국제 학생․전문가 아이디어공모 수상작에 대한 전시 및 시상식,
  • 2부는 석유비축기지 활용방안 및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토론회 순으로 진행됩니다.

 

<석유비축기지, 시민과 함께 미래세대 공간조성을 위한 계획 수립>

 

서울시는 마포 석유비축기지에 대해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등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 지난 5.28일에 개최된 1차 포럼에서는 약 200여명의 시민과 함께 본 프로젝트에 대한 공감대 형성 기회를 가졌고, 6.15~6.20 열린 석유비축기지를 시작으로 6회 걸친 시민공개 현장설명회에는 175명의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 온라인에서는 공모전 홈페이지 구축 및 SNS계정을 개설로 시민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할 수 있었고, 오프라인에서도 각 언론사의 보도 및 관련 기관으로의 메일링 등을 통해 본 프로젝트를 홍보해 왔습니다.

 

그간 진행해온 홍보 결과에 따라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한 많은 시민과 각 분야의 국내․외 학생,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267개 작품이 접수되어 유신상씨가 제출한 “Ma-po Urban Think Tank”가 최우수상에 당선되었고, 우수상 2점, 장려상 10점, 입선 25점 등 38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 5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된 국제 학생․전문가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299개 작품이 접수되어(해외 35개국 105작품) 금상에 박성기, 장혜민 팀이 제출한 “Resonance of Light”를 포함, 은상2점, 동상3점, 장려10점, 특선15점 등 26개의 수상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 시민대표 및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수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하였으며, 심사위원 및 심사결과는 지난 9월 16일(월)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었고, 수상작품은 10월 2일(수) 공개됩니다. (www.seoul.go.kr/pdc_idea)
  • 국제 학생․전문가 아이디어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인 김정곤 교수는 “당선작품 전반적으로 볼 때 높은 수준으로 장소성을 살리면서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하였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건축에 대한 아이디어를 균형있게 제시하여 당선작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반영한다면 향후 구체적인 설계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마포 석유비축기지에 대해 그간 진행해 온 공감대 형성 및 공론화 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공간 조성을 모토로 하는 국제현상설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제현상설계 공모를 추진하기 위한 기본구상과 설계지침을 올해 안에 마련하고, 이를 위해 몇 차례의 의견수렴 과정을 추가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 첨부파일 ]

시민 아이디어공모 수상작 리스트

공모 수상작 소개

심포지엄 프로그램 안내

 

마포석유비축기지 토론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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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공공개발센터
  • 문의 2133-8398
  • 작성일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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