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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행정타운 1단계 7월 5일 착공했습니다

수정일2018-11-08

소방행정타운 조감도
소방행정타운 조감도

 

본부는 서울시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의 신고접수부터 재난 대처·관리, 교육에 이르기까지 재난대응의 각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소방학교 ›서울시종합방재센터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서울시119특수구조단 등 4개 소방기관을 한 데 아우르는 ‘소방행정타운’ 1단계 건설공사지난 7월 5일(화) 착공했다.

 

지난 2014년 소방행정타운 건립을 계획하고 건립 부지 매매계약, 2015년 1단계 사업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사업 설계는 ㈜토문건축사사무소, 시공은 동광건설(주), 건설사업관리용역은 ㈜건축사사무소건원엔지니어링에서 맡는다.

 

‘소방행정타운’은 은평구 진관동 물푸레골에 연면적 37,504.81㎡, 10개동 13개 시설 규모로 조성되며 ›시민안전공유 ›전문인재양성 ›친환경단지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조성된다. 어드벤처 체험이 가능한 119극기체험장, 다목적훈련장, 소방·안전 학술정보관 등을 마련해 시민들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 교육훈련 참여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규모와 시급성을 따져 총 3단계에 걸쳐 단계적으로 건립된다. 이번에 착공된 1단계는 6개동 7개 시설 조성해 서울소방학교와 서울시119특수구조단의 교육기능을 통합·확충하여 2018년 먼저 이전한다. 그동안 소방공무원 교육 시 서울소방학교(서초구 서초동)와 119특수구조단(도봉구 방학동)을 오가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교육의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단계는 날로 대형화 되고 복잡해지는 도시형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3개동 6개 시설 규모의 전문 교육·훈련시설을 2018년까지 완료해 지하철사고·차량사고·붕괴사고는 물론 위험물·화생방 대응, 문화재 등 목조건물사고 대응까지 특수 재난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훈련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3단계는 2019년 시작해 2022년까지이며, 통합건물 1개 동을 건설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종합방재센터가 이전을 마치면 최종 소방행정타운이 완성된다.

 

소방행정타운이 완공되면 서울 곳곳에 분산 돼 있는 소방기관이 단일 공간에 모여 일원화 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되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된다.

 

전문적인 실습훈련이 가능한 실습실과 지하부터 초고층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재난훈련을 할 수 있는 중앙훈련타워(지하2층 지상 15층),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생활관도 조성된다.

 

물을 많이 사용하는 소방훈련의 특성을 고려해 훈련에 사용하는 물을 탱크에 모아 재활용할 수 있는 물재생저수조시설을 설치한다. 또 각 건물에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구비해 도심 속 친환경 훈련시설을 조성한다.

 

본부는 최적의 재난대응시스템 및 교육환경을 조성해 어떠한 재난상황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서울소방행정타운을 조성해 ‘안전한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건설알림이  건설알림이에서 '소방행정타운 건립공사' 진행현황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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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 건축부
  • 문의 3708-2629
  • 작성일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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