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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교 기존 교량 모두 철거했습니다

수정일2018-11-08

응봉교교량철거모습

 

본부는 강남의 주간선 도로인 성수대교 남단의 언주로와 성수대교 축과의 차로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고질적인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노후화된 왕복 4차로의 응봉교를 6차로의 교량으로 신설하고 있다.

 

응봉교 확장 및 성능개선공사는 지난해 10월 성수방향 접속교량을 설치한데 이어 2015년 2월 현재 기존 노후화된 중앙선 철도횡단구간의 마지막 상판을 철거 완료하였으며 8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철거구간은 시가지구간(응봉삼거리~응봉역), 중앙선 횡단구간, 중랑천 횡단구간, 동부간선도로 횡단구간 등 4개 구간 중 중앙선횡단구간에 해당된다.

 

중랑천 횡단구간 전폭, 동부간선도로 횡단구간 전폭, 시가지(응봉삼거리~응봉역) 구간 전폭은 앞서 순차적으로 철거가 완료되었으며 금번 공사시행으로 서서히 신설 응봉교의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중앙선 철도횡단구간 기존교량 철거작업은 위험도가 높은 작업으로 철저한 시공 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시행하였다.

대형 크레인(300톤, 500톤) 2대를 이용하여 기존교량 상판 거더 2열을 동시에 인양·철거하였고, 작업시 안전을 고려하여 중앙선 전차선 차단 후 야간시간을 이용하여 철거 완료하였다.

 

 중앙선 철도횡단구간 철거전

 슬래브 바닥판 철거 완료

중앙선 철도횡단구간 철거전

슬래브 바닥판 철거 완료

 

응봉교 확장 및 성능개선공사의 시가지 통과구간은 2014년 12월 완료하여 6개 차로 중 우선 4개 차로 개통하여 공용 중에 있으며, 전구간 교량 개통은 2015년 9월을 목표로 공정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응봉교 전구간이 개통되면 서울시 동·북부 지역과 강남 주간선 도로인 언주로와 연결되는 성수대교축의 차로수 불균형으로 발생되는 응봉교 일대 교통 병목현상을 해결함으로써 지역간 원활한 교통처리체계가 유지되어 출·퇴근 시민들의 편익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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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 토목부
  • 문의 3708-2570
  • 작성일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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