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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연장(하남선) 책임감리 발주했습니다

수정일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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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서울 중심의 하남축 보완과 강일지구, 하남미사지구 등 수도권 남동부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하철 5호선 연장을 위해 ‘하남선(5호선연장) 건설 공사감독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2014년 12월 26일(금) 발주했다.

 

지하철 5호선 연장공사는 총 9,909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연장하여 강일지구, 미사지구를 경유하여 하남시 창우동까지 약 7.725km 구간을 연장해 5개의 정거장을 신설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계까지 1.116km 구간의 토목 및 건축 등 건설공사와 전(全) 구간의 궤도 및 시스템 공사를 맡으며, 건설공사 시공 계획에 따라 2개 공구로 나누어 토목 및 건축분야 공사감독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舊. 책임감리용역)을 우선 시행하고 이후에 궤도분야와 E&M분야(신호, 전기, 통신 등)를 분리 발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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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구간은 노선특성, 구조물 시공성, 공사관리 효율성 등을 감안하여 상일동 후단에서 H1정거장 후단까지를 1-1공구로 계획하고 H1정거장 후단부터 서울시계까지 1-2공구로 나뉘어 시공하게 된다.

 

‘공사감독대행 등 건설사업관리’는 하남선(5호선연장)사업의 설계도서, 기타 관계서류의 내용대로 시공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고 품질관리, 시공관리, 공정관리, 안전 및 환경관리 등에 대한 시공사의 기술지도와 발주청의 감독권한대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남선(5호선연장) 건설 공사감독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2018년 12월 준공 및 개통을 목표로 시공관리 등 본격적인 감독권한대행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감독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발주함으로써 하남선(5호선연장) 건설사업이 가시화 될 전망이다.

 

하남선(5호선연장) 건설사업이 완공되면 서울 중심의 하남축 광역교통 보완과 강일지구, 하남미사지구 등 수도권 남동부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난을 해소하는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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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계획부
  • 문의 772-7130
  • 작성일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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