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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삼성동공구 무더기 균열... 파출소도 대피 ’ 관련 설명

수정일2018-11-08

□ 보도개요

○ 일 시 : 2013. 8. 28(수)

○ 언 론 사 : 조선일보

○ 내 용

- 915공구 반경 100m 일대엔 최소 15곳의 건물이 손상됨. 시공사 경남기업은 대처 미흡

-“책임감리제라 감리·시공사 책임”...서울시, 균열보고에도 나 몰라라

- 파출소 건물 침하되며 기우뚱, 장마철에 비 맞으며 긴급이사

 

□ 설명내용

○ 915공구 일대 반경 100M조사 결과 최소 15곳의 건물이 손상됐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 지하철 공사장 주변 15개 중 5개소는 시공사에서 현장 확인을 거쳐 보수 완료하였으며,

- 시공사에 접수된 7개소와 나머지 3곳은 민원사항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보수진행 협의 및 피해사항을 추가로 현장조사 실시할 계획임

- 또한, 시공사인 경남기업에서는 공사 착공 전에 주변건물에 대해 일제 조사하고, 환기구 굴착공사 시 건물피해 발생사항을 예의관찰 및 계측을 실시하면서 공사를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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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토목부
  • 문의 772-7221
  • 작성일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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