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서울시 200억원 이상 공사 직접 감독 관련 해명

수정일2018-11-08

□ 보도개요

○ 일 시 : 2013. 8. 19(월)

○ 언 론 사 : 서울경제

○ 내 용

- 서울시가 지난 1994년 이후 20년 동안 시행해 온 책임감리제를 대폭 손질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외부 전문인력을 고용해 200억원 이상의 공사를 직접 감독할 방침이다.

 

- ‘책임감리제 개선방안의 하나로 외부 감리 전문인력을 채용해 민간업체를 관리감독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 해명내용

○ 노량진 수몰사고 및 방화대교 남단 교량 상판 붕괴사고 이후 T/F 팀을 구성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다양한 대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 외부 전문인력을 고용해 200억원 이상의 공사를 맡고 있는 민간업체를 직접 관리 감독하는 방안은 결정된 바 없음.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토목부
  • 문의 3708-2576
  • 작성일 2013-08-29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