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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개통대비 합동 점검

수정일2018-11-08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개통대비 합동 점검
 
지하철7호선
 

본부는 지하철7호선 연장구간 개통을 대비하여 각 정거장을 시공사 및 감리자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있다.

17개조 36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지난 9월 4일부터 합동 점검을 시작하였으며 정거장 마감재의 상태, 안내사인의 문구 적정성, 이동 동선 등의 시민 편의 시설 등을 점검하여 마감재의 오염, 마감재 파손 등 165건을 확인하여 110건을 개선하였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정거장 조성을 위해 지하철을 직접 이용하는 시민의 입장에서 이용 동선을 확인하고, 바닥재의 높이 차이로 신발의 굽이 걸리는지, 손 스침 등의 마감재가 날카로운지, 안내사인의 시인성은 확보 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안내사인은 두께가 기존 12㎝에서 6㎝로 반으로 줄었으나 글자체와 디자인을 정비하여 시인성이 높아졌으며, 지하철 7호선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승강장 계단부의 출구 안내사인은 노란색 바탕으로 승강장 계단 전면부에 설치되어 안내사인의 인지도가 높아졌다.

 
지하철 7호선 복도 지하철 7호선 벽면
<지하철 7호선 복도> <지하철 7호선 벽면>
 
금속재질 배수트렌치 및 미끄럼방지(기존) 화강석 배수트렌치 및 미끄럼방지(개선)
<금속재질 배수트렌치 및 미끄럼방지(기존)> <화강석 배수트렌치 및 미끄럼방지(개선)>

승강장에 설치되는 역명사인은 고효율 친환경 LED 조명을 삽입하였으며 미끄러지거나 구두 굽이 끼이는 배수로 트렌치는 주변과 어우러지는 석재로 새롭게 디자인하여 미끄러짐과 끼임을 방지하여 시민 중심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본부는 시민의 입장에서 철저한 점검을 해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이 될 수 있도록 개통 전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시공사 임직원과 합동으로 개통대비 중점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는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은 오는 10월 27일 개통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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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
  • 문의 772-7341
  • 작성일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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